만, 첫휴가라 복귀할때 챙겨야할 물건이라던가. 이것저것 챙기고 친인척들에게 얼굴 비추느라 정신없이 움직이니
벌써 귀영일이군요.
토요일엔
환경이는 고3이라 바쁠까봐 나올때 연락도 안했었는데. 휴가날짜도 미리 안말해줬다고 한소리 들었고.
일요일엔
교회쪽 사람들이랑 먼저 군대갔다 휴가겹친 친구한번 만나고,
어젠
인육군을 비롯한 집주변 친구들을 사정되는대로 만나고나니
귀영해야하는 오늘이 다가왔습니다.
....다음번은 현충일 근처로해서 나올거같은데 언제 기다리지 orz
그런고로,
필승! 다시 군대로 복귀해서 필수퀘스트 '국방의 의무'좀 수행하다가 돌아오겠습니다.
다들 몸건강히 지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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