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악마의 소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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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아... └잡담


마지막 포스팅 올라온지 1년 넘게 지났어... 이글루가 진짜 얼음집됐어...


그동안 저는 대학교 들어가서 신나게 학점크리맞았고, 팬더군이 전역하고, 6개월 알바전사를 마쳤다고 합니다.


시간 참 빨리 가는군요.


슬슬 제가 군대갈 시기입니다. 근데 휴학해놓고 해군갈라고 하는데 자꾸 떨어져서 반년이 지났습니다.





으아.

우려먹는 2013년 대문

[환경]


"귀차니즘과 게임력이 극에 달해 포스팅력을 잃어버렸구나 이를 어찌하면 좋을꼬"
[Mad Panther]




귀차니즘이 극에 달해 포스팅이 달 간격인 환경과 군대가서 포스팅을 할 수 없는 매팬의 조용하디 조용한 이글루입니다

링크신고는 여기에다 하셔도 됩니다.

휴가를 나왔었습니다만.... └일상

깔끔할정도로 한게 아무것도 없다는게 놀랍군요.

집근방의 친구들은 한두명을 제외하면 다들 이제 입대해버렸고...
그저 휴가나오기전에 이베이에서 해외구매를 해놓았던 노트북 CPU를 가져다가
듀얼코어를 쿼드코어로 교체한게 그나마 의미있는 일이겠네요.

남는 CPU는 형노트북에 달려고했지만 HP노트북은 CPU소켓을 드러내자니 반쯤 다 분해를 해야되는듯한 설명서의 설명과 생김새에 귀찮아서 포기했답니다~☆

이렇게 게을러지면 안되는데..

본래는 환경군의 생일이었던 파이데이에도 뭔가할까 생각중이었습니다만, 

대낮이 되고 잠이 드니 이는 다음 날이었더라. (귀찮기 1:5)



갑작스런 밤샘은 생활리듬을 완전히 파괴시켜주는듯 합니다.



P.S 노트8인치 3월중 출시한단 소리에 휴가 내내 기대해봤습니다만, 복귓날이 되도록 깜깜 무소식이네요.

[WoT]정찰병이...네? └게임


내 전차의 정체성에 혼란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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